• [생존왕2] UDT 육준서 VS 주짓수 챔피언 요시나리, 팔씨름 매치 한일전 승자는?!

    •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한일전과 함께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한국팀 대표 육준서와 일본팀 대표 요시나리의 한일전이 성사된다.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칠 육준서는 "목표가 1등이다. 무조건 1등이기 때문에 이겨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요시나리 역시 "한국에는 절대 지지 않겠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UDT 출신과 주짓수 챔피언의 맞대결답게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

      세 번째 대결인 불 피우기 미션에서 "장갑도 못 끼겠다"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육준서로 인해 모두 당황하고, 결국 팀닥터에게 진료를 받고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힘껏 참아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션에 복귀한다.

      그러나 불 피우기 미션 역시 만만치 않다.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대만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에 있는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한다. 김병만은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16년 차 정글 신의 노하우로 재료 수급에 나섰지만,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으로 '팀 김병만'은 커다란 리스크를 안게 됐다. 과연 위기를 이겨내고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생존왕2’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향한 치열한 사투는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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