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 '둘이 결혼했으면'... 홍성윤X타쿠야 케미에 과몰입 폭발

    • [시사월드뉴스서울, 이승은기자]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타쿠야의 듀엣 케미가 과몰입을 유발한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초대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듀엣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들이 트롯부터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가운데, 미(美) 홍성윤과 타쿠야의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 역시 색다른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홍성윤과 타쿠야는 코요태의 '순정'으로 흥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예선 1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두 사람이 듀엣 무대로 진(眞) 이소나X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과 길려원X길연서의 '법대생 친언니' 팀까지 제치고 단숨에 현재 1위에 오른 상황.

      본선 무대에서는 홍성윤과 타쿠야의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김광석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선택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채운 것. 이를 지켜보던 MC 안성훈은 "화음 밸런스나 모든 게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데 이어 "두 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듀엣 무대로 판도를 뒤집으며 선두에 오른 두 사람이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과 안성훈의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포문을 연다. 특히 붐은 실제 기타리스트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눈 호강, 귀 호강, 웃음까지 모두 잡은 듀엣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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