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전성시대 '우리 동네 전성시대' 베일 벗다!
    • SBS ‘우리 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 용담호에서 시작되는 공간 재생 프로젝트!

    •  '우리 동네 전성시대'가 지난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서 첫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우리 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방 소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형 예능이다. [시사월드뉴스서울, 이승은기자] SBS와 진안군은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과 지역 행정력을 결합하여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 더 나아가 재방문을 부르는 장소를 만드는 '콘텐츠 기반 공간 재생'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첫 촬영은 진안군 용담호변에 위치한 수천휴게소(구. 용담호 미술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 셰프를 비롯해 건축·조경·경영 컨설팅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진안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전통시장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특성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공간 재생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특히, 예능 대부 이경규와 가수 영탁, 힙합 예능인 딘딘, 스타 셰프 이원일 등 개성이 뚜렷한 네 사람이 뭉친 이색 조합이 눈길을 끌었는데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방송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진안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고유의 이야기들이 더해져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한다.

      한편, 새롭게 탈바꿈시켜야 할 주요 공간인 수천휴게소는 오랜 기간 방치된 탓에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로 공개되어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 이러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용담호의 절경이 가진 뛰어난 미적 가치에 주목한 출연진은 공간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각자의 시선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재생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한다.

      출연진과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공간에 구현되어, 폐허나 다름없던 수천휴게소가 체류형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은 ‘우리 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공개된다.

      SBS ‘우리 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군 편은 오는 8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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