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문화예술재단 ‘사랑과 평화 제8회 정기연주회’서 서요한 이사장 작시곡 ‘아 찬란한 태양이여’ 무대 선보여

    • 애국문화예술재단(총재 최영섭·이사장 서요한·고문 임긍수, 김선영·상임이사 겸 사무총장 김인성)은 지난 11월 8일 강남 하츠아트홀에서 열린 사랑과 평화 제8회 정기연주회 ‘황홀한 외출(Beautiful)’ 무대에서 재단 서요한 이사장이 작시한 ‘아 찬란한 태양이여’가 공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임채일 작곡, 테너 이병철과 피아니스트 손세창의 연주로 선보였으며, 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소프라노 모지선, 조재선, 유열자, 조미순, 김선광, 민서현, 이정용, 조영화 △테너 박유석, 정덕조, 이림, 이윤우, 양동진, 송영수, 정세욱, 김광호, 이병철, 임홍순 △바리톤 박재용, 권영탁, 이상석 등 다수의 성악가들이 참여했으며, 소프라노 김성현과 바이올리니스트 유남규가 우정 출연해 공연의 깊이를 더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최영섭 선생의 명곡 ‘그리운 금강산’이 함께 연주돼 관객들의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다. 분단의 아픔과 고향의 그리움을 노래한 ‘그리운 금강산’에 이어 서요한 이사장의 ‘아 찬란한 태양이여’가 무대에 오르며 ‘그리움에서 희망으로’ 이어지는 한국 가곡의 아름다운 감정선이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요한 작사가는 “이 곡은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청년세대와 장·노년세대가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작품”이라며 “매일 아침 떠오르는 태양처럼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과 국민 개개인의 아름답기 합당한 삶의 내일이 찬란히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채일 작곡가는 “어둠과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생명의 의지를 태양에 비유해 인간의 영혼이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노래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아 찬란한 태양이여’는 2020년 6월에 완성된 작품으로, 어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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