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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과학사랑바우처, 지역아동 2000명에게 제공


남부대학교(총장 조준범)의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단장 최강님)은 ‘2025과학사랑바우처’사업 일환으로 광주지역 아동 2000명에게 과학 전시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광주시의 위탁을 받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김홍균 남선산업 회장의 후원(2천만 원)으로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에 제공된 바우처는 트리플패스(본관,어린이과학관,인공지능관 관람권)와 특수영상관(4D영상관,다이나믹라이더,스페이스360,천체투영관)관람권으로 구성되며, 2025년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최강님 단장은“이번 과학사랑바우처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다양한 과학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홍균 회장님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리며,소중한 지원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구 관장(국립광주과학관)은“과학은 일상 속 모든 것과 연결되는 중요한 교육 요소”라며“이번 과학사랑바우처가 아동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나아가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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