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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과의 연결을 잇다… 양주로타리클럽, 시각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 위한 후원금 지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은 지난 5월 26일(화)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회장 백찬열)으로부터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격변하는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시각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고 편리하게 일상과 사회를 연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교육용 스마트폰 구입 및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양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하여 주거지원 등 나눔 활동과 복지 연결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나눔이 이어지길 희망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스마트폰은 이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소통의 도구이지만 시각장애인에게는 여전히 접근과 활용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를 지원하고 시각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힘써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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