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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장관, 노동자가 안전해야 기업이 성장,가정도행복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자가 안전해야 기업이 성장하고 가정도 행복하다"고 주장했다.


김 장관은 SNS를 통해 "50인 미만 사업장의 사고 위험이 대규모 사업장보다 높아, 23년부터 대중소기업간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다"고 말하면서, "그 결과 지난해 참여기업들의 사고사망만인율이 전년 대비 절반으로 줄어드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장관은 "성과를 이어가고자 참여기업들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정부도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 성과를 산업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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