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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권한대행,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 등, 장차관 회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최근 첨단기술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미국 신정부의 통상정책도 계속 발표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대외여건에 정치 불확실성, 내수 회복 지연 등이 더해지며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우리 경제가 살길은 기업 투자라는 인식하에, 기업들이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고 앞서나갈 수 있도록 기업 투자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특히 지역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와 지원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금일 회의에서는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 「지역특구 및 산업클러스터 현황 및 평가」, 「농촌소멸 대응전략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과학기술혁신펀드 조성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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