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공공건설 현장도 안전하지 않은가 ?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부지 공공도서관 공사장에서 2층 레미콘 타설중 붕괴되는 사건이 발생됐다.
현재까지 사망 2명, 실종 2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소방당국의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철제물과 콘크리트 등으로 뒤엉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시가 추진중인 도서관 공사의 공정율은 70% 수준이며 시공사는 법정관리중이다.
(출처 ; 시사월드뉴스https://www.sisaworldnews.com/1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