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정권은 임기 내내 뺄셈외교에만 치중하면서 국제무대에서 고립무원 처지를 자처했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정부의 한미일 외교가 옳았다는평을 내놓자, 이에대하여 "견강부회도 유분수"라면서 "내란으로 대한민국 외교를 30년 후퇴시킨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렇게 경제외교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운 윤석열의 외교를 옳다고 말하는 것은 내란 계엄 세력을 옹호하려는 목적 말고는 설명이 안된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국내정치에 외교를 이용하지 말길 바란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