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미일 정상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는데 이는 윤석열 정부가 유지해 온 대북정책 방향과 정확히 일치한다면서 "한.미.일 외교, 윤석열 정부가 옳았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오 시장은 "윤 대통령은 정치적 리스크를 감수하며 한일관계를 회복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망친 한미관계를 완전히 복원했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저는 계엄선포에 즉시 반대 의사를 표했으나 윤 대통령의 외교. 안보. 기조에는 예나 지금이나 적극 찬성하고 동의한다"면서 "이렇듯 단호한 기조야말로 한미일 합동훈련조차 '국방참사'니 '극단적 친일 행위'이니 망언을 일삼는 이재명의 민주당과 구별되는 대목"이라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보수는 북핵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동맹과 한목소리를 내지만, 이재명의 민주당은 좌우를 아무렇지 않게 오가며 그때그때 동맹을 정쟁거리로 활용"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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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5일 오세훈 시장이 ai 산업육성간담회 참석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