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산업경제
- 사회
- 연예.스포츠
- 서울
- 경기인천
- 충청
- 전국
- 행사/소식
- 기고/오피니언
![]() |
| (나경원 의원 SNS 캡처) 나경원 의원은 대통령실이 "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불법 대북송금 등 주요 사건의 변호를 맡았던 이승엽 변호사를 헌법재판관으로 앉히겠다고 한다"면서 "헌법정신에 대한 심대한 도전이자 헌정사에 유례없는 이해충돌이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말했다. 또한 나 의원은 "대통령은 이승엽 변호사 추천을 즉각 철회하고 국론을 심각히 분열시키고 국민신뢰와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키는 헌법재판관 후보 선정 프로세스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시사월드뉴스서울 & www.sisaworldtv.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