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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국 대선후보 sns 캡처) 권영국(기호 5)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한국의 대표적 플랫폼 기업 쿠팡과 배달의 민족이 정부와 국회 출신 인사들을 영입하고 있다면서 흔들리지 않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 호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쿠팡은 노동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편법을 써왔으면서 이렇게 영입한 인사들에게는 연봉 2억4천만원을 지급하려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비판하면서 “무권리노동자 1300만의 시대에 이런 식의 대관 사업에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또한 권 후보는 “쿠팡은 노동부 관계자 영입을 통해 채용 불랙리스트와 퇴직금 체불을 무마하려는 것 아닌가. 법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행태”라고 지적하면서 “사실상의 로비에 차기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노동탄압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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