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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김문수 국민의힘 지지선언, 대선후보 사퇴..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제기

(황교안 후보 sns 캡쳐)

무소속 황교안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며 제21대 대선후보를 사퇴했다.

지난 19경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지지선언하면서 제21대 대선후보를 사퇴한 바 있다.

황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논현 1동 사무소 참관인 에게 사전투표를 강요한 사례, 관외사전투표지 이송용 박스를 봉인한 테이프들이 모두 파손된 상황, 중국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한 사례 등을 이유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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