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속보> 허재호 전 대주회장, NZ법정에 자진 귀국의사 밝혀 ,,현재 송환절차 진행중

NZ현지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 허재호 전 대주회장의 모습 

허재호 전 대주그룹회장이  인권의 나라 NZ법정에서 자진귀국의사를 밝히고, 법무부 직원과 귀국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사월드뉴스서울 취재에 의하면 허 전회장은 2014년 양도소득세 탈세 혐의로 고발된 이후 광주지검의 불기소처분(참고인중지)을 받았고,  2015.8경 한국 정부에서 여권을 발급받아 사업장과 가족이 있는 뉴질랜드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2018경 참고인이 출두하여 참고인 조서를 받은 이후 2019.7월경 검찰의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한 공소제기가 있었다.


허재호 전 회장측은 2007년 대한화재 양도소득세 탈세 사건 관련하여 , 명의신탁 주식중에서 신고의무가 있는 주식은 신고를 하였으나 신고의무가 없는 소액 개인의 경우 양도 사실 자체를 몰랐고, 사용자(수익자) 또한 자기자신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